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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일자 서울신문의「금감원은 14년간 뭘 했을까」 칼럼 관련
등록일 2020-06-30 조회수 1329
첨부파일 hwp파일다운로드 200630-보도참고자료_서울신문 칼럼 관련.hwp
□금감원은 해킹 등에 의한 신용카드 정보유출* 및 고객피해방지**를 위해 그간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음

* MS카드의 IC카드 전환(‘12.5월), 보안인증을 거친 가맹점단말기 등록제 도입(’15.7월), MS단말기의 IC단말기 전환(‘18.7월) 등

** 정보유출에 따른 부정사용 발생시 FDS 강화 운영, 소바자 안내 및 카드재발급 등

-특히, 신용카드 거래승인 방법이 보안에 취약한 기존 마그네틱 리딩(이하 “MS“)방식에서 IC카드 리딩방식으로 전환(‘18.7.21.)되어 신용카드 거래시 고객의 카드정보가 가맹점에 보관되지 않고 암호화되어 전송되는 등 정보보안이 한층 강화되어 정보유출 가능성이 현저히 감소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여신금융감독국 담당팀 여신금융총괄팀
자료문의 3145-7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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