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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모비 시리즈)너만모르는 비밀4차시_텅장탈출비법2
조회수 1405 등록일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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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서민금융진흥원과 푸른등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너모비 시리즈
너만 모르는 텅장탈출 비법2

나만 몰랐던 이야기

Episode. 4
#돈모은친구 #배신이야배신 #텅장을통장으로 #아껴야잘산다

사례자 : 아…진짜… 진정하자 진정해.
제 친구가 나도 모르게 혼자서 은근슬쩍 천만원을 모았대요.
이건 배신 아닙니까? 어떻게 지 혼자 살겠다고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그렇게 몰래 천만원을 모았어?
천만원 누구 집 애 이름이에요? 누구 집 개 이름이야?
그래서 내가 물어봤죠 어떻게 모았나.
혹시 나쁜 짓을 해서 모은 게 아닌가? 걱정스런 마음에 물어봤는데 그게 아니래.
아니 나랑 똑같이 알바 했는데 학교도 다니고 도대체 똑같이 일했는데 어떻게 모은 건지 모르겠네.
자기 말로는 그냥 아껴 쓰고 저축했대.
참나 웃기는 소리 하고 앉아있네. 그런 비법이 진짜 있는지 나만 모른거야? 얘만 알고 있는거야?
[화면이 전환된다]

너모비 시리즈
너만 모르는 텅장탈출 비법2
이강준 아나운서(이하 이강준) : 이 사연 보니까, 똑같이 일을 하고서도 누구는 돈을 못 모으고 누구는 천만원을 모으고… 참 어찌보면 되게 부럽게도 느껴지는데 어때요? (양현경을 본다)
대학생 양현경(이하 양현경) : 약간 불공평 한 것 같은데요.
이강준 : 불공평? 왜?
양현경 : 같이 일했는데 한명은 천만원을 모으고있고 한명은 천만원을 못 모았으니까?
이강준 : 계속 사 준거 아닐까? 그래서 못 모은거 아닐까요? 아니 정말 축하 할 일이긴 한데 못 모은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이건 좀 부럽고 짜증나는 일일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민금융진흥원 윤종현(이하 윤종현) : 제 입장에도 같이 일하고 옆에 동료가 돈을 더 많이 모으면 솔직히 부럽죠. 배도 아프고.
이강준 : 그런데 사실 이렇게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건 그 만큼 비법이 있다라는 얘기인데… 전문가 입장에서 돈 모을 수 있는 그런 비결. 있지 않을까요?
윤종현 : 솔직히 방송용 멘트는 아닌데 그냥 정말 돈을 많이 버시면 되요.
이강준 : 정말 돈을 많이 벌면 된다구요?
윤종현 : 그렇죠.
이강준 : 정말 방송용 멘트는 아닌거 같은데… 정말 돈을 많이 벌면 된다?
윤종현 : 그렇죠. 근데 이러면 저는 비판의 댓글을 받기 시작하겠죠.
그래서 제가 비법을 하나 알려드릴께요. 돈을 아껴서 모으시면 됩니다.
이강준 : 아껴서? 오늘도 비판의 댓글을 피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껴서 모으라? 아니 이건 뭐야 이게 말이에요 똥이에요?(어이없는듯 웃는다) 무슨 말이 그래요.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이에요.
아껴서 모으는 것. 이거 공감이 되요?(양현경을 보며 물어본다)
양현경 : 너무 공감이 되네요(살짝 비꼬는듯한 말투로)
이강준,양현경,윤종현 : (모두 크게 웃는다)
이강준 : 아니, 진짜 근데 아껴서 모은다는 게 사실 어느정도 아껴야 하는지도 좀 궁금한데요.
윤종현 : 사실 제가 말씀드리면서도 좀 찔렸어요. 요즘 뭐 꼰대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저도 그랬지만 아껴서 모아라. 듣기 좋아요?
이강준 : 안좋죠.
윤종현 : 저도 싫었어요. 근데 조금 생각을 바꿔보려고 제가 말씀 드리는거에요.
커피 좋아하세요?(양현경에게 묻는다)
양현경 : 네.
윤종현 : 근데 요즘 커피 정말 많이 먹는데 커피를 돈 주고 내가 사먹는것도 나의 선택이잖아요? 우리가 커피를 선택하지 않고 돈을 모았다라고 생각해볼께요.
그럼 요즘 별다방, ○○이런 카페에서 보통 커피 한잔에 4100원 정도 하는데 이게 저희 직장인 같은 경우는 매일 한잔씩은 먹게 될 수 밖에 없는데 한 달 정도 이 돈을 모으게 되면 대략 12만원 정도 됩니다.
이강준 : 12만원이요?!(놀란 표정으로)
윤종현 : 네. 놀라셨죠?
이강준 : 이야… 그렇게 많이 쓰고있었나?
윤종현 : 근데 이게 두 달이 되면 25만원정도가 되고, 이게 육 개월 정도 되면 74만원이 되게 되죠.
아마 그 친구분도 이렇게 뭔가 복권에 당첨되거나 월급이 확 오르거나 돈을 많이 벌지 않았다면 이런 식으로 아껴서 돈을 모았을거같은데…
이강준 : 근데 어찌보면 커피는 매일 한잔씩 마셔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정말 커피를 안마시면 우울해지고 그게 내 유일한 소확행인데… 안마시면 어떻게 해… 너무 슬퍼지지 않을까요?
윤종현 : 근데 사실 부러워 하셨잖아요? 부러워하시는 그 감정을 위해서 제가 방안을 알려드린거고, 저도 이렇게 보면 이 친구에 비해서는 꼰대 일 수 있지만 요즘 학생들 특히 20대들은 소확행, 가심비 그러면서 내가 하고싶은 소비를 되게 많이해요. 근데 내가 이 학생들에게 쓰지말고 아껴라, 그건 잔소리죠.
그래서 저는 무조건 여러분을 부러워하고 돈을 무조건 모아야 한다고 고정관념, 잔소리의 개념보다는 나한테 오늘의 커피가 더 소중하면 커피를 사먹고, 하지만, 오늘은 좀 참을 수 있을 거 같아 하면 그 정도는 참아서 뭔가 내가 모으는걸 고정관념을 갖고 강박관념을 갖고 하지 말고 선택에 의해서 모아가면 저축이라는걸 하지 않을 순 없으니 좀 편하게 기분 좋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팁을 드린 겁니다.
이강준 : 네… 알겠습니다. 어찌됐든 모아야 되는 게 목표라면 커피 한잔 정도는 끊을 수 있을 것도 같네요.

[사례자 화면으로 전환된다]
사례자 : 그런데, 만약 커피값을 아끼기로 결정했다면 그렇게 모은 돈을 그냥 집 돼지 저금통에 모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제 친구는 적금도 들고 이것 저것 많이 한 것 같던데요?
[화면이 전환된다]

이강준 : 이 분 진짜 옛날 사람인 것 같아요. 돼지저금통 나오나요? 돼지저금통 집에 있어요? (양현경을 본다)
양현경 : 없어요.
이강준 : 없어요? (윤종현을 보며)있으세요?
윤종현 : 없죠.
이강준 : 없어요. 우리 집에도 돼지저금통은 없는 거 같은데… 이렇게 모으는 게 현명한 건가요 아니면 어디다 투자를 하는 게 맞는건가요.
윤종현 : 근데 솔직히 저희 돼지저금통 지금은 없지만 어릴 때 한번씩은 다 모아보셨죠. 다 모아보셨어요?
이강준 : 다는 못 모아보고, 중간에 이렇게 계속 뜯어서…
윤종현 : 그렇죠, 이렇게 족집게로 열어도 보고…
이강준 : 이야, 이거 많이 해보셨나보네… 족집게도 나오고…
윤종현 : 코도 잘라보고 …
이강준 : 그렇죠. 그것도 제 동생거를 그렇게…
윤종현 : 그렇죠, 제껀 또 안하죠.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사실 저축이라는 게 말씀 드렸던 것 처럼 힘들어서 결국은 우리가 저금통에 모으는 개념이 아니고 은행이라던지 금융상품을 이용하게 될 텐데 보통 이제 대학생분들 같은 경우는 이 쪽 분야에 관심 있는 친구들은 정보가 많겠지만 사실은 전혀 생소하고 이 쪽 전공을 하지 않게 되면 정보가 없을 수 밖에 없잖아요?
온라인 사이트에 이런걸 다 모아서 할 수 있는 금융상품한눈에 라는 사이트가 있구요, 이와 비슷하게 각 금융기관에서 금융정보를 제공하거나 나의 소비패턴이라던지 이런 부분을 데이터로 정립을 해서 금융상품을 추천해주는 어플이라던지 이런 젊은 세대를 위한 정보제공하는 어플 사이트들이 많거든요.

[사이트가 표시된다]
신경꺼도 내 돈 관리, 뱅크샐러드 banksalad.com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fine.fss.or.kr
[사이트 표시 종료]

이런 부분을 좀 활용하면 현명하게 모을 수 있는 금융상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준 : 아~ 다양한 게 있네요. 사실 저희가 익히 알고 있는 건 뭐 돼지저금통 말고 적금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적금도 보면요 요즘은 이자율이 그렇게 크진 않은데 그래도 들어야 되는 게 맞겠죠?
윤종현 : 그렇죠. 왜냐면 저희가 영화에 가끔 나오잖아요.
집에다가 크게 돈을 쌓아놓고… 그렇게 하면 돈은 남겠지만 우리가 이자 라던지 얻을 수 있는 이윤이 없어지는데 그래서 금융상품을 가입을 해야되구요.
그 다음에 좀 부러운 게 있어요. 대학생들…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이 분들을 지원해주고 싶어서 특혜를 주는 상품들이 되게 많아요.
이강준 : 청년들에게만?
윤종현 : 그렇죠. 예를 들어서 일반예금통장들이 이자가 0.2%면 제가 쭉 오늘 방송을 준비하면서 전체적인걸 봤을 때 은행별로 한 두 개씩은 있는 거 같아요. 그런 상품들의 평균이자가 3%.
이강준 : 3%! 이야… 3%면 지금대에선 가장 높은 건데요.
윤종현 : 네. 그래서 그런 상품들을 또 청년이라는 특혜를 누릴 수 있을 때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준 : 와… 부럽다… 3% … 3% 받을 수 있겠네~~ (양현경을 보며)
양현경 : 저도 하나 가입 해야겠어요.
윤종현 : 아주 좋죠.
이강준 : 성인들을 위한 건 없나요?
윤종현 : 성인들은 이제 돈 잘 버시잖아요?
이강준 : 아~ 네 알겠습니다. 3%까진 안 되는군요. 돈을 정말 꾸준히 모으는 게 쉽지는 않을텐데 그 말고서도 펀세이빙 이런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윤종현 :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것 처럼 여기있는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되게 개성이 강하고 뭔가 나를 위한 생활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사회 분위기와 그런 특성을 갖고있는데, 사실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
적금이 재미가 없더라고요. 모으다보면은… 지금 어떠세요? 적금 가입하고 있으신가요?(이강준에게 묻는다)
이강준 : 적금이요? 아.. 이거 언제… 적금 만기일이 될까 이 생각도 있구요. 너무 부담스럽기도 하고… 재미도 없고… 쓰질 못하니까 일단.
윤종현 : 보통 우리가 만기라고 하면 1년, 3년, 이렇게 많이 가는데 요즘에는 3개월 6개월 이렇게 저축 습관을 들이게끔 만기를 짧게 가져가는 상품들도 있고 다이어트 적금, 건강 적금, 오늘 천원, 내일 이천원, 조금씩 금액을 올려가고 그 다음에 내가 얼마를 썼는데 자투리 돈이 남았으면 그 자투리 돈으로도 저금할 수 있는 뭔가 젊은세대 특히 청년들 대학생을 위한 재밌는 상품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걸로 처음에는 습관을 잡아가시면 처음이 어렵지 3년 5년 지나서 그 만기 때 찾는 맛을 아시면 모으시게 됩니다.
이강준 : 그렇겠네요. 이 저축도 습관이네요. 습관을 잘 들이면 노후가 편해지고 나중에 더 편해질 수 있다라는게 이 저축에서 오는거겠네요.

[사례자 화면으로 전환된다]
사례자 : 아니 그 녀석은 이런걸 자기 혼자 다 알고있었다는거죠?
청년우대상품 이런것들! 배신이네 배신!
지 혼자 이런 좋은걸 다 알고 있었어.
그런데 그 녀석 이렇게 똑똑한 녀석이 아닌데, 어떻게 이런 정보를 다 알았지?
도대체 어디서 얻은 거에요?
[화면이 전환된다]

이강준 : 이 사람이 인터넷을 서칭해서 지금 고급정보를 얻은 것 같은데, 도대체 이 정보는 어디서 서칭을 해야되는건가요?
윤종현 : 네,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었는데 온라인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을 실 수 있고 요즘에 여러분 온라인 SNS라던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찾아보시다보면 워낙 이런 금융상품정보, 상품에 대한 안내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젊은 청년들이 저는 이런쪽에 시간할애를 많이 하면 저희보다 많은 정보를 얻고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준 : (양현경을 보며)혹시 대학생 입장에서 요즘 유튜브 많이하는데 이 저축이나 적금이나 재무설계나 이런쪽의 영상을 본 적이 있어요?
양현경 : 아직까진 그렇게 홍보가 많이 와 닿지 않아서, 여태까지 본 적은 없어요.
이강준 : 아마도 지금 전문가님께서 말씀해주셨으니까 더 관심있게 찾아보겠죠?
양현경 : 네.
이강준 : 그렇군요. 우리가 잘 몰랐기 때문에 검색 할 수 없었는데, 말씀해주시니까 지금 당장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례자 화면으로 전환된다]
사례자 ; 오케오케, 당장 들어가서 내가 알아볼꺼야.
그런데 그 녀석 어떻게 청혼인지, 청약인지 그런거 가입해야 집을 살 수 있다고 하던데.
아닌 난 여친이 없는데 가입 할 수 있는거에요?
여친이 있어야 가입 할 수 있는거에요?
[화면이 전환된다]

이강준 :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셨군요. 일단 여친이 있으면 의미가 있을수도 있을거같은데 뭐 청약? 주택청약적금? 주택청약종합적금? 이라고 얘기하는건가요?
윤종현 : 아마 말이 되게 어려우실거에요.
이강준 : 네 말이 되게 어려운데요.
윤종현 : 저희가 이제 평소에 어릴 때부터 저 같은 경우에는 어릴 때부터 이런 얘기를 많이들어서 어릴 때부터 준비를 했는데 주택청약종합저축 이라고 알고계시면 되구요.
이제 우리가 지금 부동산이 비싸다 이런 얘기도 많고 아까 집 걱정도 하시고 했는데 나라에서 짓는 아파트라던지 민간회사에서 짓는 아파트를 분양을 받기 위해서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이 필요한데요.
이거 같은 경우에는 내가 지금 세대원이든 세대주든 집이 있든 소득이 없든 누구나 가입 할 수 있고 가입한 기간과 금액에 따라서 나중에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1순위냐 2순위냐 어떤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그런 금융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강준 : 청약은 저도 들고 있거든요. 사실 청약은 일찍 가입 할수록 유리하단 말이 있던데, 그게 맞나요?
윤종현 : 그렇죠. 청약 같은 경우는 내가 얼마나 오래 가입했고 몇 회의 기간을 납입을 했는지 기간에 대한 산정을 통해서 가산점을 창출하기 때문에 가입 기간이 중요합니다.
이강준 : 그러면 사회 초년생들 특히 청년들은 일찍 청약 적금에 가입해야 되겠네요?
윤종현 : 네네, 그렇죠
이강준 : 가입하고 있어요?(양현경을 보며)
양현경 : 네. 전 가입하고 있습니다.
이강준 : 오~ 언제부터?
양현경 :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관리하셔서…
이강준 : 이야… 어머니께서 선견지명으로 우리 딸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미리 청약을… 나중에 또 집 걱정은 없겠어요. 예비 사회 초년생들에겐 정말 필수템이군요.
윤종현 : 네. 맞습니다. 사실 어릴 때부터 가입했다고 하셨는데 정말 잘한거구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처럼 청년을 위해서 이것도 정부나 나라에서 좀 더 특혜를 주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입하고 있지만 가입하신 상품보다 훨씬 더 높은 이자로 가입 할 수 있는 제도가 있으니까 신규로 가입 하실 분 들은 청년 우대형 청약 통장으로 가입하시면 되고 이미 가입하신 분 들은 은행에 가서 내가 자격요건이 되면 전환을 해달라고 요청하시면 심사를 통해 전환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설명]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등 청년 맞춤형 혜택 제공.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이자율.
1개월 이내 : 무이자
1개월 초가 ~ 1년 미만 : 연 2.5%
1년 이상 ~ 2년 미만 : 연 3.0%
2년 이상 ~ 10년 이내 : 연 3.3%
10년 초과 시부터 : 연 1.8%
[설명 종료]

이강준 : 저희 때에도 이런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드는데.
윤종현 : 젊음이 부럽네요
이강준 : 진짜 부럽습니다. 지금 빨리 서두르세요.
양현경 : 네. 지금 빨리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준 : 와~ 부럽다… 나중이 기대되네요.

[사례자 화면으로 전환된다]
사례자 : 와 이런 정보를 지 혼자만 알고 있었다니.
이제 내가 다 알아버린 이상 내 통장에 돈 쌓일 일만 남았쓰!
딱 기다려라! 곧 서민갑부 탄생 각이다! 푸하하하하하! 서민갑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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