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이야기

2019 여섯번째 이야기

vol.110

Life Story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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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공정함

성별, 나이, 인종, 장애의 유무 등등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 포용은 다름을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합니다. 다양성이 인정받는 세상에서 진정한 의미의 공정함이 실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NO KIDS? YES KIDS!

언제나 뛰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들, 자식 이기주의에 사로잡힌 부모들…. 그래서인지 조금씩 늘고 있는 NO KIDS Zone! 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의 양심과 배려가 아쉬운 요즘입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조금은 너그럽게 세상을 볼 줄 아는 ‘관용’도 필요지 않을까요?

포용의 길, 아름다운 동행

‘모든 나이와 능력을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 ages and abilities)’ 아홉 살 때 척수성 소아마비에 걸린 미국의 건축가 로널드 메이스가 주창한 유니버셜 디자인입니다.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시설, 그리고 서비스. 포용은 이렇게 평화로운 공존이자 아름다운 동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포용금융

인생의 겨울을 지나는 여러분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금융이 더 많은 이들을 따뜻하게 안아드립니다. 누구도 소외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금융 서비스의 장벽을 낮추는 일 금융감독원이 포용금융을 통해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