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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나은행 채용비리 검사 잠정결과
등록일 2018-04-02 조회수 3011
첨부파일 hwp파일다운로드 180402_09시_2013 하나금융 채용검사_최종.hwp
pdf파일다운로드 180402_09시_2013 하나금융 채용검사_최종.pdf
□금융감독원은 최흥식 前원장이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 재직 당시 채용비리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제기(2018.3.10. 주간조선 보도)됨에 따라,

-엄정한 사실 규명을 위해 前원장 및 임원진으로부터 철저히 독립된 ‘하나금융 채용비리 관련 특별검사단*(TF)’을 2018.3.13. 설치하고,

*(단장) 최성일 부원장보, (총괄반) 3명, (내부통제반) 7명, (IT반) 7명

-2018.3.13.~4.2.(15영업일) 기간중 하나은행의 2013년도 채용 업무의 적정성에 대한 현장검사를 실시하였음

□검사 결과 총 32건(잠정)의 채용비리 정황*을 확인하였고, 동일한 직무에 대해 남녀 채용인원을 달리 정하여 커트라인을 차등 적용하는 등 남녀 차등채용을 추진한 사례를 발견하였음

*채용 청탁에 따른 특혜채용(16건), 최종면접에서 순위 조작을 통해 남성 특혜 합격(2건), 특정대학 출신을 합격시키기 위한 최종면접 단계에서의 순위 조작(14건)

-금감원은 채용비리 정황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소지에 대하여 확보된 증거자료 등을 검찰에 수사참고자료로 제공하고(2018.3.30.), 향후 엄정한 수사를 위하여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검찰의 수사결과에 따라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감독총괄국 담당팀 감독총괄팀
자료문의 3145-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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